2020. 7. 13. 17:52ㆍㆍIT이야기
네트워크관리사 2급 :: 네트워크 국가 공인 자격증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아이티 유단자" 인사드립니다.
네트워크 자격증으로 소개해드린 내용은
CCNA, CCNP 등의 Cisco 계열 자격증만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엔 국내로 눈을 돌려서
네트워크 국가자격증인
'네트워크관리사 2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트워크관리사는 서버를 구축하고
보안 설정, 시스템 최적화 등
네트워크 구축 및 광통신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기술력에 대한 자격증입니다.
앞서서 2급에 대해 설명한다고
못을 박은 이유는 아직까지
네트워크관리사 1급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으로 난이도 대비
취득을 하더라도 실질적인
메리트도 없을뿐더러
네트워크관리사 1급 수업은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 응시자가
적은 것도 문제점으로 작용합니다.
2급은 1년에 평균 15000명 정도가
시험에 응시를 하게 되는데요.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과 같이
나이나 학점이 있어야 검정을 볼 수 있는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능력만 된다면 중고등학생 때부터
자격증 검정을 준비하기도 하지요.
네트워크관리사 2급의 과목은
TCP/IP , NOS , 네트워크 기기 운용인데요.
네트워크자격증이 취득만 하더라도
평생교육원 학점인정을 14점이나 해주기에
자격증 취득을 통한 학사과정 이수도
기간을 당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중. 고등학교 학생부에 기입도 되기에
입시에서도 전략적으로 활용되는
자격증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필기시험은 100점 만점에서 60점만
넘기게 될 경우 합격을 받을 수 있으며
컴퓨터를 사용하여 시험을 치르고
답안지도 제출하기 때문에
따로 필기구를 준비할 필요는
없는 시험입니다.
필기시험의 난이도는
네트워크 쪽으로 공부를 해본 사람은
문제은행식으로 나온다고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한 문제들이 보기만 바꾼 채
다시 등장하기도 하며
기출문제집이나 책에서 본 내용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난이도는 낮은 편에 속하게 됩니다.
실기 부분은 윈도우 서버
리눅스 명령어, 네트워크 지식
라우터 명령어 등이 출제되는데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실기시험 또한
컴퓨터로 100% 진행되지만
계산문제가 몇 개 있을 수 있기에
계산 미스를 하지 않으려면
필기구를 들고 가는 게 좋습니다.
실기시험의 윈도 과정은
윈도우를 다룰 줄 알고 배운 적이 있다면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문제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외워서 시험을 치는 것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관리사 실기시험은
필기와 마찬가지로 60점을 넘기면
합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데요.
변별력 문제 1개를 제외하곤
대부분 기출문제를 그대로 답습하여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네트워크관리사 2급을 준비한다면
기출문제는 꼭 한 번 외워두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트워크관리사 2급 시험과 관련하여
포스팅을 진행해 보았는데요.
네트워크 용어와 지식뿐 아니라
서버, 윈도우 등에 대한
지식도 테스트하기 때문에
서버-네트워크 공부를
잘 해두시고 시험을 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네트워크관리사 2급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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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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